83기 조모임을 다녀와서

오늘 코칭수업때 같이 조 활동을 했던 우리 팀원을 만나고 온날
건대에서 만났지요.
너무 좋았어요. 어찌나 반갑든지 맛난 점심을 먹고 가까운 북까페에서 차 한잔 마시며
수다 떨고 결국은 아이들 코칭에 대해 서로 정보 교환하고...
앞으로도 계속만나기로하고 12월의 만남을 기약으로 헤어지는데 너무 아쉬웠어요.
시간이 쏜살같이 가더라고요. 오늘많은걸 배우고 왔답니다.
잠시 실천하지 못했던 코칭을 오늘의 재충전으로 힘내고 아자아자.
잊지 않고 마음속으로 다지면서...
2008/11/18 23:47 2008/11/18 23:47

칭찬이 없는날

오늘은 칭찬일기 보단 화가 나는 날이라고 하는게 옳겠지.
큰아이 한마디에 울고 웃는다.
큰애라 기대치가 있어서인지... 사실 그건아니다. 하는데도 나오지 않는 아일 보면서 마음이 아프기도 하고
그게 꼭 엄마의 잘못인것 같아서...
저 아이의 꿈이 꺽이지 않고 아니 자신이 가지고 있는 그 꿈을 못이루더라도 최선을 다한 그 몫만큼은 주어져서
삶이 자유롭고 풍요로워질 바랄뿐이다.
아마 이건 모든 엄마들의 꿈일것이다.
내가 공부를 한다. 엄마가 행복해야 아이들도 행복해 질수 있다는 어느 한 어머니의 말에 동감한다.
내가 행복해지기 위해서 자신감을 가지기 위해서 공부한다. 노력한다.
2008/11/12 22:33 2008/11/12 22:33

사리를 키우면서

자식이 뭔지...
사리를 키우는구나 울 언니 대단해 우리 막내 동생의 말...
배웠으면 써야 되지 않을까? 항상 노력하지만 더 노력해야 될것 같아. 좋은 부모가 되기가 참 힘들구나
요즘은 낳았다고 부모인것은 아닌것 같다.
큰아이가 중학교를 들어가서 많은것을 알게 되었읍니다.
부모의 역활이 라는것이 얼마나 중요한것인지를 ... 하기는 했죠. 무턱대고 학원 보내고 내 방식에 얽매여서
지 인생이니 지가 알아서 해야지.. 그게 아니더군요. 한없이 미안하기만 했읍니다. 아이들에게 방임을 했다는 마음이 들었읍니다. 그래서 이리 저리 배워야 겠다는 생각에 헤메이다. 코치맘을 듣게 되었고 나름대로의 방식에 가미를 해서 적절히 배합하면 실천을 해보는데... 인내가 많이 필요하네요.
좋은 부모 그저 되는것은 아니겠지요. 이래저래 시행착오 하며 하나씩 완성해 나가겠죠. 아이들도 알아 줄것입니다
엄마의 이런 사랑을 인생이 공부가 다는 아니죠. 전 그저 이 아이들이 행복했으면 합니다. 자신을 당당히 내 세울수 있고 자신을 사랑해 주었으면 합니다. 한가지에서 최고가 아니더라도 자신이 하는일에서 행복을 느끼며 당당히 살아주길 간절히 바라는 마음으로 조금씩 꾸준히 해 나가려 합니다.

2008/11/12 00:23 2008/11/12 00:23

세상에서 가장 빛나는 별이될 울 공주님

 큰별 칭찬일기
1. 과학선생님께 오늘 모르는 것을 물어 보았더니 열심히 잘하고 있다고 요번엔 잘해서 성적 꼭 올리라고 칭찬 받았어요.
--- 그래 우리 딸 넌 요번에 꼭 해낼거야 거봐 열심히 하니까 칭찬도 받고 넌 분명히 하고자 하는일을 꼭이루어 낼거야. 엄만 널 믿어.
2.동생들 한테 말도 이쁘게 하고 정말 사랑하는 마음이구나. 이쁘다. 자랑스러워
3.계획표도 잘짜고 요번엔 꼭 해낼것 같구나. 아침에 먹고 싶은거 있으면 미리 말해.엄마가 꼭 해줄께 너 힘내라고.

작은별 칭찬일기
1.정리 정돈도 너무 잘하고 우리 공주님은 깔끔쟁이야 엄마보다도 더 정리 정돈을 잘한다니깐.
2.동생도 잘 데리고 놀고 오늘은 말도 잘하더라 조리 있게 넌 대단한 누나야
3정현인 책을 좋아하고 잘 읽지만 넌 운동을 잘하쟎니 달리기도 잘하고 사람마다 좋아하는것과 잘하는것이 다른단다.
2008/11/12 00:12 2008/11/12 00:12

서영 공주님의 하루

코칭 맘 일지

자녀 이름: 안서영

   11  11   8 ~  9   (    )

과목: 수학

☞오늘의 목표는 무엇이었습니까? / 성적은 어땠나요? 2학년 길이 재기
수학 익힘 복습과 학교 과제물-- 2개정도 틀렸음

☞어떤 문제를 힘들어 했나요?
길이의 개념 아는것 같기도 하고 아닌것 같기 함

☞아이가 스스로 문제를 해결했나요?
스스로 하긴 했지만 정확한것은 아니었음

어떤 칭찬을 했나요?
조금만 더하면 될것 같다고 예습을 해 가려고 한다는것은 대단한거라고...

☞아이에게 어떤 질문을 했나요?
더와 못됨의 차이점이 뭘까?

오늘의 코칭스코어

☞스코어를 10점 높이려면?
다시 한번더 복습을

나의 만족도

아이의 만족도

80/100

80/100

2008/11/11 23:46 2008/11/11 23:46

두번째날

새벽까지 연습하면서 글을 올리다. 오늘은 두번째로 정확하게 해 보겠다고 다시 들어와 복습
이렇게 하면서 정성쏟아가며 내걸 만들어 간다.
2008/11/10 12:21 2008/11/10 12:21

야호 첫 일지다.

한참을 헤메이다. 겨우 들어와 몇번씩을 읽으면서 ..
이게 첫 블로그랍니다. 정말 신기해요.
새벽까지 몇번을 들어 왔다 나갔다 반복하면서 이제 겨우 써 보네요.
제 블로그를 예쁘게 아름답게 가꾸어 나갈겁니다.
우리 아이들이 들어와 볼때 우리 엄마 너무 예쁘다고 칭찬할수 있게
우리 아이들 칭찬일기도 열심히 쓰고 코치맘 일지도 열심히 쓰면서
제가 아는 모든 사람들이 행복했으면 해요.
2008/11/10 02:10 2008/11/10 02:10

야호 한참을 들어오지 못해서.

한참을 들어 오지 못해서
2008/11/10 02:01 2008/11/10 02:01